[ 검사 아버지가 빼돌린 답안지로 시험 치른 것을 해프닝으로 이해해 달라는 변호사 ]
이 변호사가 이 행위를 해프닝으로 이해해달라고 하는 이유는
그래야 검사의 행위도 해프닝으로 덮을 수 있기 때문임.
그러나 검사 딸년의 저 가운데 손가락이 이번 일이 해프닝이 아님을 보여주는 결정적인 장면이라 할 수 있음.
[ 학폭 가해자 “정순신 검사 아들”은 아무 “잘못이 없다”고 말한 변호사 정진주? “최선의 결정?” ]
변호사들은 일부의 문제라고 하겠지만, 글쌔 과연 일부의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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