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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1 정치인은 지지받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감시받기 위해 존재한다 new 운영자 2026.09.11 7
70 대한민국의 X같은 변호사들 (검사 끝발 대단하긴 대단하네) 운영자 2026.07.26 84
69 무고는 한 사람의 인생을 죽인다. 이제는 살인에 준하는 처벌을 논의할 때다 운영자 2026.07.26 104
68 대한민국의 X같은 경찰들. 2탄 [1] 운영자 2026.07.17 155
67 대한민국의 X같은 경찰들. 1탄 운영자 2026.07.17 132
66 대한민국의 X같은 판결. 5탄 (성폭력 '징역 10년→집유' 역대급 감형 사건) 운영자 2026.07.08 199
65 대한민국의 X같은 판결. 4탄 (상명대부속초 기간제 교사 사망 사건) [1] 운영자 2026.07.05 228
64 대한민국의 썩은 체육계. 2탄 (승마협회) 운영자 2026.07.04 215
63 대한민국의 썩은 체육계. 1탄 (고 최숙현 선수 사건) [1] 운영자 2026.07.04 221
62 대한민국의 X같은 징계. 2탄 (대한농구협회) 운영자 2026.07.04 157
61 국회의원들이 할 것 같지 않아 내가 초안 만들어 준다. 2탄 "「재판부 정보 공개 및 사법투명성 확보에 관한 법률안」" 운영자 2026.07.04 189
60 대한민국의 X같은 판결. 3탄 (전직 군인 남편의 성인방송 강요 사건) [1] 운영자 2026.07.02 221
59 대한민국의 X같은 징계. 1탄 (배재고 사태) [1] 운영자 2026.07.01 232
58 대한민국의 X같은 판결. 2탄 (고 이예람 중사 사건) [1] 운영자 2026.06.28 217
57 이임생, 홍명보의 영구제명을 촉구한다 운영자 2026.06.28 196
56 악성 민원 공화국, 누가 만들었는가? 운영자 2026.06.27 238
55 촉법소년법 폐지 운영자 2026.06.18 211
54 국회의원들이 할 것 같지 않아 내가 초안 만들어 준다. 1탄 "「교육활동 보호 및 교원 안전에 관한 법률안」" [1] 운영자 2026.06.14 239
53 나도 노동자지만 일일이 찾아가 멱을 따버리고 싶을 만큼 무뇌 집단인 노동계 운영자 2026.06.12 214
52 민주노총의 해체를 노동자로써 갈망한다. 운영자 2026.06.10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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