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6 대한민국의 X같은 판결. 5탄 (성폭력 '징역 10년→집유' 역대급 감형 사건) new 운영자 2026.07.08 14
65 대한민국의 X같은 징계. 2탄 (대한농구협회) 운영자 2026.07.04 18
64 국회의원들이 할 것 같지 않아 내가 초안 만들어 준다. 2탄 "「재판부 정보 공개 및 사법투명성 확보에 관한 법률안」" 운영자 2026.07.04 23
63 대한민국의 썩은 체육계. 1탄 (고 최숙현 선수 사건) [1] 운영자 2026.07.04 25
62 대한민국의 썩은 체육계. 2탄 (승마협회) 운영자 2026.07.04 25
61 대한민국의 X같은 판결. 4탄 (상명대부속초 기간제 교사 사망 사건) [1] 운영자 2026.07.05 28
60 대한민국의 X같은 판결. 3탄 (전직 군인 남편의 성인방송 강요 사건) [1] 운영자 2026.07.02 35
59 이임생, 홍명보의 영구제명을 촉구한다 운영자 2026.06.28 44
58 악성 민원 공화국, 누가 만들었는가? 운영자 2026.06.27 47
57 대한민국의 X같은 판결. 2탄 (고 이예람 중사 사건) [1] 운영자 2026.06.28 60
56 대한민국의 X같은 징계. 1탄 (배재고 사태) [1] 운영자 2026.07.01 60
55 촉법소년법 폐지 운영자 2026.06.18 64
54 나도 노동자지만 일일이 찾아가 멱을 따버리고 싶을 만큼 무뇌 집단인 노동계 운영자 2026.06.12 66
53 민주노총의 해체를 노동자로써 갈망한다. 운영자 2026.06.10 83
52 국회의원들이 할 것 같지 않아 내가 초안 만들어 준다. 1탄 "「교육활동 보호 및 교원 안전에 관한 법률안」" [1] 운영자 2026.06.14 90
51 선관위의 무능을 규탄한다. 그러나 민주주의를 유린해 온 세력의 위선은 더욱 규탄한다. 운영자 2026.06.07 106
50 친일파 재산 환수 및 독립유공자 지원 확대 운영자 2026.04.27 108
49 담합을 처벌하지 않는 나라, 법과 판결이 범죄를 완성한다 운영자 2026.05.15 114
48 공무원 채용시 성별에 따라 다른 기준 적용 금지 운영자 2026.04.26 118
47 정당방위 여부에 대한 판단은 반드시 시민참여재판으로 운영자 2026.04.30 12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