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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1 대한민국의 X같은 경찰들. 1탄 운영자 2026.07.17 1262
70 대한민국의 X같은 징계. 2탄 (대한농구협회) 운영자 2026.07.04 1256
69 대한민국의 X같은 경찰들. 2탄 [1] 운영자 2026.07.17 1218
68 판사와 검사의 변호사 전환 금지 운영자 2026.04.24 1218
67 대한민국의 X같은 변호사들 (검사 끝발 대단하긴 대단하네) 운영자 2026.07.26 1192
66 총체적 난국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교육부 운영자 2026.05.17 1187
65 촉법소년법 개정 운영자 2026.04.26 1183
64 총체적 난국의 정점에 있는 국회 운영자 2026.05.16 1180
63 국회의원들이 할 것 같지 않아 내가 초안 만들어 준다. 2탄 "「재판부 정보 공개 및 사법투명성 확보에 관한 법률안」" 운영자 2026.07.04 1165
62 무고는 한 사람의 인생을 죽인다. 이제는 살인에 준하는 처벌을 논의할 때다 운영자 2026.07.26 1161
61 공탁 폐지 운영자 2026.04.26 1158
60 황제노역 폐지 운영자 2026.04.26 1156
59 주차질서 확립을 위한 법제 개선 운영자 2026.04.24 1147
58 유통 구조 개편 운영자 2026.05.01 1138
57 촉법소년법 폐지 운영자 2026.06.18 1131
56 사유지 무단 점유 및 국/공유지 사유화 뿌리 뽑자 운영자 2026.05.04 1128
55 나도 노동자지만 일일이 찾아가 멱을 따버리고 싶을 만큼 무뇌 집단인 노동계 운영자 2026.06.12 1125
54 대한민국의 X같은 판결. 5탄 (성폭력 '징역 10년→집유' 역대급 감형 사건) 운영자 2026.07.08 1123
53 민주노총의 해체를 노동자로써 갈망한다. 운영자 2026.06.10 1122
52 대한민국의 X같은 판결. 3탄 (전직 군인 남편의 성인방송 강요 사건) [1] 운영자 2026.07.0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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